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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제목 [강릉]`아빠와 아들' 나란히 우승 화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03 조회수 102

[제10회 전국해양스포츠대회 성료]




◇SUP 시니어와 주니어 오픈에서 나란히 우승한 옥덕필씨와 아들 옥태영웅군.



전국해양스포츠대회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부문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동반 우승해 화제다.

주니어 오픈부분에서 클럽미스트랄 소속 옥태영웅(11)군이 우승한 데 이어 40세 이상 시니어 오픈에서 태영웅 군의 부친인 옥덕필(42)씨가 정상에 올랐다. 옥씨는 “아들과 동반 우승은 처음이어서 기분이 정말 좋다”며 “SUP는 몸의 균형을 잡고 바른 자세로 타야 해서 자라나는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아주 좋은 운동이다. 주말마다 아들을 데리고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자주 탄다”고 했다.

강원일보 강릉=조상원기자 jsw0724@

2017-7-17 (월) 11면 - 조상원 기자

http://www.kwnews.co.kr/nview.asp?s=501&aid=217071600109